육아맘의 도전 엄마작가가 되다 책쓰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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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8주책쓰기프로젝트 #오늘일기#일기장프로젝트 5: BACK TO 2019 벌써 블챌 DAY72019년,스물 다섯 살의 일기장을 훔쳐보겠습니다.2019년 주요 이벤트-2월 수료 &8월 졸업-취준 라이프(반은 놀고, 반은 열심히)WELCOME 2019HAPPY NEW YEAR18년의 마지막을 함께한 친구들과19년의 처음도 함께 했음 ㅎㅅㅎ취업, 건강, 연애 중에건강 하나는 잘 챙겼으니 대충 넘어갑시다.이 때부터 뭔가 새로운 기록忠의 행보차표 받으면 버리기 아까워서 붙여둠나 완전 아날로그 기록忠19년 초반에 이제 잔뜩 취준해야하는데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잔뜩 무기력무기력하다가열심히 사는 사람들 브이로그를 좀 봤었음 (딤디 한시연)그 때 한시연 스피닝 타는 거보고 꽂혀서나도 4개월 동안 스피닝 다님…격한 운동은 처음이었는데 하고 나면 활력이 빡! 돌아서 사람이 하나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건 필요하구나 생각했음-스피닝 장점 : 아무리 먹어도 안찐다-스피닝 단점 : 식단 안하면 안빠진다.20190120 오늘은 침대를 탈출했다 ! 매일 작은 목표라도 그 날의 목표를 정해서 이루기로 했다. 오늘의 목표는 화장실 청소하기 였삼ㅎㅅㅎ. 막상 카페에 앉아있으니까 또 손이 움직이고, 하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역시 침대를 벗어나는 8주책쓰기프로젝트 것만큼이나 중요한 첫 걸음은 없군요.20190217 오랜만에 낭ㅁ파ㄹ에 갔다. 그냥 한달여간 갈 일이 없어 가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연하장에 대한 답장을 받았다. 사장님께서는 손님이 올 때까지 먼저 연락을 할 수도 없고, 기다리기만 해야한다고, 그래서 기다렸다고 하면서 답장을 주셨다. 카드 안에는 쿠폰이 다 찍혀진 쿠폰이 들어있었다. 내가 따뜻해지고 싶어서 연말에 카드를 20장 정도 썼다. 누군가는 고맙다고 좋아했고, 누군가는 아무 반응도 없었다. 그리고 누군가는 나를 기다리면서까지 답장을 주려 했다.20190222 열두시 반에서야 집에서 나가 학사모 빌리는데 또 30분, 밥 먹고 그래도 찍을만한 사람들과는 모두 찍었다. 사실 난 졸업아니라 유예지만 졸업기분 내니까 기분이 요상했다. 그리고 모두들 너무너무 고맙구,, 분에 넘치는 이 감사함을 어떻게 베풀어야할 지 모르겠다. 근데 저녁에 ㅅㄲㅊ 알바를 갔다. 무튼 졸업했습니다, 남은 건 취직 !1~2월의 몇 몇 기록물론 저 때의 나는 전혀이렇게 오래 취준할 줄 모르긴 했어~백수라이프에 어쩌다 드라마 정주행에 빠져가지고는,18-2 종강하고 2월까지'스카이캐슬 8주책쓰기프로젝트 - 비밀의 숲 - 복수가 돌아왔다ɳ완주하고,'로맨스는 별책부록 - 품위있는 그녀'까지 5연파 했었음 ㅋ ㅋ ㅋ ㅋ ㅋ (으휴)그 뒤로 3월에 '눈이 부시게'봤는데너무 슬퍼서 오열하면서 봄 …스포일까봐 일부 모자이크 처리 했어요 'ㅅ'그 어느 날의 길거리 사인회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 . 그냥 웃는 거야 . . .졸업유예 할미였지만놀아주는 친구들이 있어 나름 즐거웠구요…그 어느 날에,,무단횡단하다가 범칙금 2만원 받은 썰 푼다…아니 제가 진짜 무단횡단 안하는 사람인데요이 날 늦으면 안될것 같은 걸 늦어서보니까 또 횡단보도는 먼데 초록불이길래친구한테 그냥 지금 건너자 제안했는데경찰한테 딱걸려서 범칙금 2만원…수령 미안해~내가 그 때 진짜 미안했어 'ㅅ'(사실 아무것도 안한 날 ϐ개 =빵 이 아니라 일기쓰기 귀찮아서 땜빵)20190419 시간이 너무 하염없이 흘러가는 느낌이네. 학교 다닐 땐 성적표라도 학기의 흔적이 남아서 조금이라도 실감이 났었는데, 백수로서의 삶은 흔적이 남을 게 없다. 회사는 우리에게 왜 떨어졌는지, 뭐가 문젠지, 그런 성적표를 따로 남기는 건 아니니까. 온통 8주책쓰기프로젝트 하얗게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그래서, 그래서 백수인가 ?-?20190428 내가 화공기사 시험보고 채점안하고 전주를 갔다왔는데, 갑자기 택시에서 내리니까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에 휩쌓여 집까지 뛰어가자마자 채점을 했다. 간신히 턱걸이로 합격하고, 올라오는 내내 '오늘 시험에 합격하면 술을 마셔야겠다'생각했기 때문에 지윤이랑 술을 마셨다. ㅋㅅㅋ 사실상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지만 뭐~ 드디어 화공기사 필기 합격 !20190531 요즘은 '미생'정주행 중. 성취동기가 강한 사람들은 토네이도 같아서 주변을 힘들게 하거나 피해를 주지. 하지만, 그 중심은 고요하잖아. 중심을 차지해.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거에요. 매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그게 바로 '삶의 질'을 결정지어요.20190602-취준도 아니었던 상반기 취준 마무리 소감- 그것을 취준이라 할 수 있을까? 전공을 탓하며 꾸역꾸역 다녀온 지난 5년보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취준생 코스프레 해온 3개월의 내가 더 한심하다. 이제야 조금은 나의 방향성을 잡은 것 같으면서도, 남은 하반기는 치열해야게 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뭐 졸업하고 첫 취준 학기는취준이라 할 8주책쓰기프로젝트 수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엉성했고, 대충이었고, 사실상 노느라 바빴다.생각하면 조금 아쉽지19-1학기부터 치열하게 해냈으면상반기엔 안됐더라도 그게 거름이 돼서 하반기엔 했을 수도 있는건데…말 해 뭐 해~낸들 코로나가 터질 줄이나 알았겠어요~덕분에 백수라서공연 &콘서트 &방청 잔뜩 놀러다님 ㅎ ㅎ ㅎ(청춘페스티벌 / 데먼 공연 /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등)놀기라도 확실히 놀아서 다행이다..!잘했다 너..!(사진은 백아님 싸인인데, 왜 울고 그러냐는 P.S 는내가 백아님 노래 듣고 많이 울었다고 했더니,,머쓱,, 주책,,)상반기와 하반기 사이엔-오픽공부하고,-취업스터디 하고,-아르바이트 하고,-친구들이랑 또 잔뜩 놀고,또 4년 연속 함께 했던 바다사랑캠페인도 또 했삼~4년 내내 했지만 이번 일기장에만 나오는 이유는2019년이 마지막이기에 ★특별출연★무튼 상반기와 하반기 사이여름방학 끝 !-!저 바퀴벌레 이야기가 너무 웃김눈치없는 새77l 월세도 안내면서근데 그 밑에 파산 이것도 웃김 ㅋㅋ(이 때 한참 김사월 노래를 들어서일기장에 김사월 노래 가사가 적혀있네요)하반기가 시작했고..하반기엔 학교 프로그램 참여하면서9 to 6 출퇴근을 하며 나름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인천 왔었던귀여운 쭈꾸미 씨의 쪽지 발굴취준 제대로 8주책쓰기프로젝트 하니까 쉽지 않았지정확히는 맨날 9 to 6 앉아서 취준하고,(앉아만 있는데 돈을 주셔서 감사히 다녔어요)퇴근 후 11시까지 도서관에 앉아있다가산업군/회사 공부하고, 자소서 쓰고, 인적성 하고,그런데 결과가 거의 서탈이었어서 그게 젤 힘들었음ㅠ20190905 토요일 아침부터 9시-12시 인적성 스터디하고, 스터디원들이랑 점심먹고 면접이야기좀 하다가 자소서 마저 쓰고, 지원 완료하고, 인적성 오답노트 하고, 6시 다되가는 시간에 집 가기. 꼭 보상받으려고 하지는 말자. 마인드 컨트롤을 하자. 지금의 생활들이 나에게는 꽤나 생산적이고, 어떻게든 나에게 도움이 될 거니까!20191010 8번의 서류 탈락 후 9번만의 서합. 뭔가 정말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이번 취업시장은 정말 어려운 듯하다. 상반기는 '나'만 안되는 것 같았는데, 하반기는 모두 안되는 그런 기분.. 타이밍이라는 게 참 어렵다. 그래도 힘내자 !-!20191021 왠지 인적성시험 보고 나니까, 의지가 떨어지는 기분이다. 내가 의지를 인적성 고사장에 두고 온것 같다 했더니, 경민이는 인적성 시험 전날 묶은 airbnb에 두고 온것 같대서 ㄱH 웃겼다.20191031 오늘은 조금은 8주책쓰기프로젝트 내려놓고 내 할일 하면서 기다렸다. 사실 약간은 잘 본 것 같으면서도, 떨어지면 인성 때문이니까 겁나 떨었다. 딱 6시에 문자와서 확인 누르는데 떨려서 창 내려놓고, 미리보기로 보는데 글이 조금 길길래 합격같아서 확인.. 인적성 붙었다ㅠㅠㅠㅠ20191101 면접준비는 해도해도 할 게 생기고, 해도 해도 부족한 게 생긴다. 한달동안 입사지원하고 면접 준비하면서 '나'에 대해 정말 많이 정리하고, 공부했다. 다들 이렇게 하는 거겠지? 이만큼 했는데ㅠㅠㅠㅠ 잘 해내고 싶다. 일도 잘하고싶고, 다 잘 버텨내고 싶다고…20191122 갑자기 6시 2분에 밥먹으러 가는데 CJ에서 문자가 왔다. 그리고 나는 탈락했다. 밥 먹으러 가던 오빠들이 술을 마셔줬다. 슬퍼할 겨를이 없었다. 나 잘될거라는 말들이 진짜 내가 잘될 것 같다는 확신을 주고, 역시 아로라는 말은 나를 더 열심히 하게 하고, 할말을 다 하며 사는데도 자꾸 나보고 착하다고 해주면 그냥 더 착하게 살고 싶게 만든다. 말은 진짜 대단해서 이만큼 답답하고 갑갑하고 결말도 안 보이는 중에서도 8주책쓰기프로젝트 하나하나가 다 위로가 되고 응원이 돼서 나를 단단하게 해준다. 혼자였음 힘들었겠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서류합격률 자체가 저조했고,하나 기회를 받아 온힘을 다해 준비했던 회사는오히려 너무 절실했던 탓인지 잘 풀리지 않았었다.저 땐 최탈도 아니었고, 1차 면탈이었는데,내가 이만큼 해봤고, 다시 하면 왠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이런 생각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그리고 면탈하고 마냥 날릴 수가 없어서화공기사 + 컴활 2급 + ERP자격증 + 영어회화학원 + 독서스스로 엄청 바쁘게 살았던 시기이것을 코로나 이전의 희망시대라고 부르겠소…무튼 영어회화 실력 키우자고누가 파고다 같이 다니자길래 등록했는데정작 본인은 탈주하셔서 나혼자 다녔음ㅎㅎ재밌어서 두 달 다녔음ㅎㅎ덕분에 주3 부평…조금 쉽지 않았지만딱 두 달 정도 다니니 재밌었다.그 외로는~연말이라 재밌게 놀고~일년 마무리 잘 했습니다~딱 반만 열심히 살았던 2019년 끝 !-!많이 잃었지만, 또 그만큼 얻었고,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장하지 않았을까 ?~?이번 2019년 일기를 저와 같은 취준생 여러분께 바칩니다 !-!저는 성공할 사람이니까 괜찮아유2019 일기 끝 !-!NEXTBACK 8주책쓰기프로젝트 TO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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