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백 메시지 가게정보 알림 메세지 오케이114에서

Heba
2025.03.19 15:19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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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좀 특별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한다.최근에 워킹 홀리데이를 신청한 적이 있는데 그에 대한 합격 소식을 오늘 전달받았다.준비할 당시에도 이런 준비 과정을 블로그에 써볼까 했는데 기왕이면 결과가 나오면 쓰기로 하고 기다렸다.결과적으로는 합격을 했지만 혹시 떨어졌어도 글을 쓰기로 정했다.타이밍 Timing지금으로부터 한달전, 일본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한 적이 있다.계기는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발견한 워홀 관련 글에 문득 눈길이 끌렸다.1월 13일 월요일~1월 17일 금요일, 5일간이 25년도 1분기 신청기간이었다.당시 오늘 날짜를 보니 15일 수요일이었고 신청마감까지 이틀이 남아있었다.꽤나 오래 전부터 워홀에 대한 상상을 한적은 있지만 그것을 준비할 정도의 끌림을 느끼지는 못했는데,이때는 해볼까말까가 아니라 마치 나에게 하라고 떠미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이런게 타이밍인가?​남은 시간은 하루 워홀에 대한 생각이 강하게 들자마자 비자 신청 준비를 위해 정확한 마감 시간과 내게 남은 시간을 생각했다.비자 신청을 대사관에 직접 하는 걸로 생각했는데 대리 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공식 문구가 있었다.그 대리 기관이 여러 곳이 있지만 마감일인 금요일에는 뭔가 사람이 몰릴 거 같고 업체에 따라서 일찍 마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왠만하면 목요일 신청이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이 수요일 오후니까..그러면 많이 쳐봐야 하루? 시간이 너무 촉박한거 아닌가 싶었다.일단은 서류 리스트부터 알아보자.네이버에 일본 워홀에 대해서 검색하면 각종 정보글이 많은데 대사관의 공식 정보를 참고하기로 했다.​네이버 검색창에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gt워킹홀리데이인포센터 -&gt국가 및 지역별 정보 -&gt국가 및 지역 선택 -&gt일본​위 루트로 들어가면 워홀비자에 대한 필요 서류와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아래 사진은 구비서류 리스트,​처음봤을때 보자마자 막막함이 밀려왔다.이거 오늘안에 할 수 있어? 모르겠고 일단 당장 준비할 수 있는 서류부터 체크해봤다.리스트를 보면 ①~⑤까지는 심사에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직접 작성해야하는 서류들이고, ⑥~⑫+해당자 제출자료는 자격요건 서류로 분류해볼 수 있었다.​오늘 저녁이 오기전에 자격요건 서류를, 밤에는 시간을 투자해서 직접 작성 서류를 준비하기로 했다.​1. ⑫제출자료의 체크리스트​이 체크리스트 양식은 준비 서류를 체크하는 목적이기도 하지만 비자 신청시에 반드시 함께 내야하는 양식인 것을 잊으면 안된다.먼저 이 양식을 가장 먼저 뽑아서 준비 서류를 실시간으로 체크해나갔다.​* 모든 서류의 신청일은 대행사 방문했을 때 대행사 직원과 같이 기입하도록 미리 기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가게정보알림메세지 ⑥기본증명서, ⑦주민등록초본, ⑧대학졸업증명서, ⑩여권복사, ⑪한국의 출입국사실증명서+일본어능력입증자료(대학교양과목 일본어 수강신청&성적증명서)집에 개인 프린트가 있었기 때문에 대체로 먼저 해결이 가능한 서류들부터 차근차근 뽑기로 했다.⑥번부터 차례대로 뽑았는데 ⑨번 은행 잔고증명서는 은행이 문을 닫아서 다음날에 생각하기로 했다.​-⑥기본증명서(상세) : 온라인 발급가능, 반드시 상세로 발급 -⑦주민등록초본 : 온라인 발급가능, 남성일 경우에 병역근무 내역이 초본에 기록 되어있다면 병역서류는 따로 필요가 없음-⑧대학졸업증명서 : 본인 최종학력에 따라서 해당 학교에서 증명서 발급-⑩여권복사 : 신분사항, 출입국 도장 페이지는 누락없이 전부 복사-⑪한국의 출입국사실증명서 : 온라인 발급 가능, 본인이 개명을 했을 때는 개명전과 개명후 기록이 모두 필요한데 주민센터 방문발급만 가능​+일본어능력입증자료는 대학교양과목으로 들었던 일본어 수업 수강신청 내역과 그 수업을 들었던 해당학기 성적증명서를 첨부했다.​3. ①사증(Visa)신청서, ②이력서, ③워홀신청 이유서, ④워홀 계획서, ⑤조사표 -①사증 신청서 : 한국어 기재, 자필 작성, 사진필요​사증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막힐 수 있는 부분이 일본입국예정일, 항공편명, 숙박 호텔과 일본 내 신원보증인 정도라고 생각한다.그 외엔 본인 정보니까 있는대로 적었다.​일본입국예정일은 말그대로 예정일일뿐이지 무조건 지켜야하는 예정일은 아니기에 부담없이 적었다.항공편명은 안 정해져서 '미정',나는 일본 가게정보알림메세지 내 신원보증인 지인이 있어서 지인의 정보를 적었다. ​사진이 없어서 신청서만 작성해두고 사진은 다음날 오전에 찍기로 했다.​-②이력서 : 일본어 기재, 폰트 작성, 부분적으로 기입 공간이 협소한 부분은 자필작성이력서는 Educational background 학력부분부터 막힐 수 있는데 대졸이라면 고졸, 대졸순으로 해당 학력을 이수한 기간과 그 학교명을 일본어 번역기로 돌려서 기입하면 된다.대학교명을 적을때는 학교명뿐 아니라 학과까지 덧붙였는데 신청 기관에 갔을 때 학과도 덧붙여서 쓰는 게 좋다고 하셨다. ​Work는 직장이력을 기간과 직장명 기입,stay in japan은 일본 체류 이력을 전부 기입해야 한다.출입국증명서에 해당하는 기록을 기간, 체류목적, 관광도시명 순으로 일본어로 기재했다.Previous application for the Working holidays visa는 이전에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을 한적이 있는지 여부이므로 No그 밑은 yes를 했을 경우 해당사항이므로 패스.Skills, Japanese abliity는 대학교양과목으로 수강했던 일본어 수강내역을 기입했다.​-③워홀신청 이유서 : 일본어 기재, 폰트 작성, 직접 작성, A4 1장 이상​신청 이유서는 우연히 워킹 홀리데이 광고를 보고 어떤 타이밍을 느껴서 신청해보게 된 점, 일본문화, 게임, 음악이나 기타리스트에 관심이 있었던 점, 그걸로 일본여행을 시작하게 가게정보알림메세지 되었고 그 여행을 할때마다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그리고 그런 도중에 문화를 교류할 친구를 만나게 된 점 관련된 나만의 서사를 솔직하게 일본어로 적었다. 이유서와 계획서가 시간이 제일 오래걸렸던 것 같다. 시간이 별로 없음에도 직접 쓰다보니 쓸 내용이 계속 생각나서 싫지만은 않았던 순간이었다.​​후에는 내 블로그 여행후기 목록과 지인과의 메세지를 첨부했다.나의 관심정도와 일본인과의 소통이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어필차원에서였다.대행사에 서류 확인을 받을 때 카운터에서 안내하는 분이 이런건 공증이 아니기 때문에 효력이 없을 거라고 하셨는데 일본 친구가 해보라고 권했기 때문에 그냥 같이 넣어달라고 말했다. ​-④워홀 계획서 : 일본어 기재, 폰트 작성, A4 1장 이상​ 계획서 쓸때가 거의 새벽 3시였던 것 같다.구체적으로 적으라고 나와있긴 한데, 솔직히 계획서는 그냥 나만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서 자유롭게 쓰고 싶었다.입국할땐 어떨 것 같은지, 자신이 워홀 여행을 했을때 관심사를 상상하면서 소제목을 만들고 그에 따른 계획을 그리 복잡하지는 않게 만들었다.그리고 귀국할때는 어떤 느낌일거 같은지 마무리에 대한 상상으로 마무리를 했다.이유서와 계획서는 쓰는 도중에 오타 신경안쓰고 내용수정없이 적은 그대로 냈다.너무 억지로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쥐어짜기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내고 싶었다. ​-⑤조사표 : 조사표는 본인이 아는만큼만 체크하면 된다. 대행사에서도 도와줌​​4.①사증 신청서에 붙힐 새로운 여권사진, ⑨은행 잔고증명서(대략 300만원) 새벽까지 불태워서 가능한 서류 작성을 모두 마치고 사증 신청서에 붙힐 여권사진과 은행 잔고증명서만 뽑으면 모든 서류 준비는 완성이었다.여권사진도 해결했고,은행 잔고증명서도 해결되었다.은행 잔고증명서는 굳이 3개월간의 입출금 내역같은 건 필요없이 워홀 신청일에 최대한 가까운 시일에 발급받은 잔고 증명서에 대충 300만원 정도만 증명이 가능하면 문제가 없었다.나는 입출금 내역도 혹시 몰라서 뽑아갔는데 대행사에서 그럴 필요없다고 다시 돌려받았다.다만 잔고증명서를 발급받은 날에는 해당 계좌는 당일 거래가 정지되므로 유의해야 한다.​​5.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 대행사 JEC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20길 19, 305호(종로 3가역 15번 출구)워홀 비자신청을 담당하는 대행사가 꽤 많았는데 그중에서 JEC라는 곳이 가장 무난해보여서 가보기로 했다.1분기 마감일은 17일 금요일이었는데 JEC가 비자 신청을 받는 시간이 17일 오전 10시까지였다. 그점을 이미 수요일에 확인을 해놔서 16일인 목요일에 서류 작성을 급히 끝내고 바로 가게 되었다.워홀 신청할때 왠만하면 본인이 비자 신청할 대행사 일정을 알아보고 마감일 전날까지는 신청하는 가게정보알림메세지 게 안전하다고 생각함..​​도착하면 문앞에 웨이팅 접수를 하고 카톡으로 알림이 온다.내 웨이팅 번호는 70번대쯤사람이 좀 많았다..​웨이팅이 많고 점심시간 쯤이어서 밖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다시 들어왔다.처음에는 카운터에서 대기인원 정리해주는 안내원분이 빠르게 서류 스캔을 해주는데 도중에 어떤게 부족한지 체크를 해주심.근데 서류를 볼 때 어떤 부분은 서류에서 공증이 아니기 때문에 효력이 없으니 필요없다고 바로 버리려는 게 좀 민망했다.버리기는 그래서 그냥 달라고하고 돌려받음.​​이제 정식으로 서류 체크해주시는 분앞에 배정받고 서류를 하나씩 체크해주셨다.사람이 많았고 공간도 그리 넓지는 않아서 좀 정신이 없었는데 급히 준비한 것 치고는 잘 준비했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다.대체로 문제는 없었고 좀 부족한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은 잘 알려주셨고 서류 양식도 구비가 되어있어서 제자리에서 해결이 다 가능했다.내가 준비한 서류 양식이 외교부 공식 사이트에서 뽑은 양식인데도 뭔가 좀 달랐다. 최신화가 안됐나..?그래서 새로 작성하라고 새 양식을 주셨는데 그냥 내달라고 했다. 타자쳤는데 이걸 언제 다시 쓰나싶었음..이분도 내가 첨부한 자료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셨는데 그것도 그냥 같이 넣어달라고 했다.굳이 합격하든 못하든 준비한 게 있는데 그대로 내고 싶었다.그래도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아예 못내게 하는 것보다는 존중해주셨고 원래는 대학교양과목 일본어 수강한내역도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인정해주셨다.도와주시는 분이 친절하셔서 운이 좋았다.​​신청 접수 자체는 16일날했지만 대행사에서 17일날 일괄 처리를 하는 모양이었다.접수 문자를 받고 다음달까지 소식을 기다리기로 했다.​​그리고 오늘 합격 소식을 받았다.솔직히 한달전 준비 과정을 보면 정말 우연한 계기로 발견한 무언가에 다짜고짜 홀린듯이 준비를 했는데 합격을 한 것이 신기했다.그래도 준비를 하면서 급하게 했지만 그 시간이 싫지는 않았고 합격이나 불합격이나 그런 것보다는 내가 뭔가를 해보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지금은 1차 합격이고 남은 단계는 여권을 대행사에 제출해서 워홀 visa를 발급받고 여권을 수령하면 최종합격이다.왠만하면 여권심사에서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다고 들어서 거의 끝났다고 본다.​Comment​막상 합격을 했지만 일본에 워홀을 갈 상황을 신중히 생각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1년동안은 비자가 유효하기 때문에 내년 2,3월쯤까지는 시간이 있는 셈이다.이 일이 또 나중에 어떤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고 믿고 싶다.​이번에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워홀 합격에 대한 보장은 못되어주지만 준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참고가 되었으면 가게정보알림메세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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